보도자료

[대전일보] 한밭대 '대전 광학융합부품소재산업화 기반구축' 주관 기관 선정
  • 작성일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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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대전 광학융합부품소재산업화 기반구축' 주관 기관 선정

2018-04-08기사 편집 2018-04-08 10:25:00

한밭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전시가 지원하는 '지역산업거점기관지원사업'의 '광학융합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 사업' 주관기관으로 확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역의 신산업 육성 및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활용 시설·장비 등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의 주력·신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전국 시·도에서 47개 신규과제를 신청한 가운데 대전시의 '광학융합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 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한밭대는 2022년까지 5년간 228억 원(국비 100억 원, 지방비 80억 원, 민자 48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한밭대는 대덕산학융합캠퍼스에 스마트광학혁신사업단을 설립하고, 광학설계실, 시제품제작실, 측정/평가실 등의 인프라를 구축해 광학융합 부품소재 분야의 시제품 및 신기술을 개발하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 신시장 개척을 위한 4차 산업혁명 맞춤형 광학융합 부품소재 신기술을 확보해 1차 타깃 제품인 차량용 HUD 자유형상 광학계 제작에 활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드론용 고해상도 카메라 광학계, 친화형 로봇센서용 안면인식 카메라 광학계 등에도 연계 응용할 계획이다.

한밭대 명태식 단장은 "대전지역 유일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인 한밭대와 4차 산업혁명특별시인 대전시가 시너지를 낸 것"이라며 "중앙정부와 지차체의 지원체제를 기반으로 지역 혁신기관과 연계해 기업 우선형 복합적 핵심기술 등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성직 기자

[출처] 대전일보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309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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