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소식

대전 광학융합부품소재산업화 기반구축 거점에 선정 “쾌거“
  • 작성일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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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대학이 산업통상자원부와 대전광역시가 지원하는 ‘지역산업거점기관지원사업’의 ‘광학융합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 사업’에서 주관기관(총괄책임자 명태식 단장)으로 확정됐다.

□ 지역산업거점기관지원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역의 신산업 육성 및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활용 시설·장비 등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의 주력·신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 전국 시·도에서 47개 신규과제를 신청한 가운데 민간평가 위원회 및 산업통상자원부 심사를 거쳐 분야별 최종 주관기관을 선정했으며,
 
 ○ 우리대학이 대전시의 ‘광학융합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 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2022년까지 5년간 228억원(국비 100억원, 지방비 80억원, 민자 48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 이로써 우리대학은 최근 대전지역 유일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과 더불어 대전의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완성과 지역 산업 및 경제 발전에 더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실제로 우리대학이 맡게 될 ‘광학융합 부품소재 분야’는 광학계를 기반으로 하는 광·전자, 디스플레이 부품들이 결합된 소재 및 부품으로 자율주행자동차 및 드론, AR/VR 등 4차산업혁명 제품군의 이미지 센서 및 디스플레이 부품의 핵심 기술로서 전후방 산업의 파급효과가 큰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 특히, 대전에 광학융합 부품소재 인프라가 구축되면 지역 광학관련 기업지원혁신센터의 역할을 하게 돼 지역 내 관련 기업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 이를 위해 우리대학은 대덕산학융합캠퍼스에 스마트광학혁신사업단을 설립하고, 광학설계실, 시제품제작실, 측정/평가실 등의 인프라를 구축해 광학융합 부품소재 분야의 시제품 및 신기술을 개발하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또한, 신시장 개척을 위한 4차 산업혁명 맞춤형 광학융합 부품소재 신기술을 확보해 1차 타깃 제품인 차량용 HUD 자유형상 광학계 제작에 활용한다.
 
 ○ 나아가 이를 바탕으로 드론용 고해상도 카메라 광학계, 친화형 로봇센서용 안면인식 카메라 광학계 등에도 연계 응용할 계획이다.

□ 총괄책임자인 명태식 단장(기계공학과 교수)은 이번 사업선정의 의미를 “대전지역 유일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인 우리대학과 4차 산업혁명특별시인 대전시가 시너지를 낸 것”이라고 말했다.
 
 ○ 이어서 “우리 대학은 중앙정부와 지차체의 지원체제를 기반으로 지역 혁신기관과 연계해 기업 우선형 복합적 핵심기술 등을 개발함으로서 대전시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지역의 산업과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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